이유식은 시판으로만 하겠다고 임신 전부터 그렇게 다짐을 했는데 얼마 전 맘카페에 올라온 글에 단백질함량 적발 업체들에 관련된 글을 보며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. 왜 애기들 먹는거로 장난하는거야 진짜...
뒤적뒤적 다른 업체들도 알아보다가 그냥 해먹여? 아 짜증나 라는 말을 달고 달고 지내다가 결국 해먹이기로 결정!!!
직접 만들어서 먹이다가 중간 중간에 여행을 가다가 야채 손질하기 싫거나 그럴 때 한번씩 시판을 사서 병행하기로 결정 다 합쳐서 들어간 비용은: 519,050 베이비무브는 예산에 없던거라... 최대 35만원 잡았었는데 완전 초과됨..
내가 구매한 것들도 있지만, 그로미미 프렌즈 활동을 통해 제품을 제공 받은 것도 있고, 당근으로 산 중고도 있다. 상세하게 적어보자면: 베이비무브 화이트 218,000 베이비무브 스팀세트 1개 17,000 삐뽀삐뽀 119 이유식 책 17,010 데일리라이크봉봉 스푼 1단계 2개 9,300 모니 실리콘 이유식 큐브 6구 2개 & 12구 1개 4...